ㅇㅇ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따분해서 한방 찍어 봤엉

by 복덩이맘 | 2009/06/16 20:15 | 멜리멜로 | 트랙백 | 덧글(0)

웨딩슈

 

1번 발렌티나

넌 나의 웨딩슈로 결정됐어
호호
리허설 촬영날 개봉하면 다들 어머나 휘둥그레 
요즘 방한켠에 고이 모셔둔 너를 보고있노라면
밥을안먹어도 배가 불러

지니킴 알라뷰

by 맴매미맘 | 2009/02/25 16:2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2/25

오늘 출근을 하니 다들 저기압
니들이 암만 피곤해도 임산부만 할까
임산부는 피곤해~
졸려
이제 10주차로 접어 들었어
입덧이 점 나아 지려나 햇더니 , 어제 먹은건다토하고
밤에 고구마 먹었어
 눈물범먹고구마
아무 맛도 없는 無맛

그냥 억지로 꾸역 꾸역 쑤셔 넣고있는데 , 눈물이 나잔아 시 밤

난 임산부라 말도 조신하게 해야 하는데 그게잘 안되
자꾸 목구멍에서 욕이 나올라고해 이럴땐 어떠케야하지 ,
막 화가 치밀어올라서 참으면 병될것 같고 
욕을해버릴수도 없고 난감하다 ;;

그래도 그냥 참는다

그래서 나는 맨날 참아서 홧병에 걸렸다
홧병에 걸리면 맴매미에게 더 해로울텐데 ,, 걱정이다

철없는 엄마를 만난 맴매미에게 미안하다




by 맴매미맘 | 2009/02/25 15:5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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